[먹거리][목포] 금강산감자탕(산정점)
- 주소 : 전라남도 목포시 연산로 181- 문의전화 : 061-278-4080
- 주차시설 : 있음
- 홈페이지 : 바로가기
- 설명
갈낙탕/연포탕/낙지볶음/낙지초무침
메뉴 :수원왕갈비,돼지갈비,촌닭,풍천장어
국무총리가 다녀간 한정식 집으로 유명하다. 한정식만을 식단차림표로 운영하는 오죽헌은 바다와 소나무 숲이 근접거리에 있어 말 그대로 바다와 소나무 향이 한정식과 어울려 더 특별한 맛과 느낌을 가져다준다.
말 그대로 산해진미가 그득하다. 특히, 남도음식의 정석이라 말할 수 있을만한 특별한 한정식을 맛볼 수 있다. 육지에서 나는 재료뿐 아니라 근접한 바다에서 나오는 식재료들이 더 싱싱하고 맛깔나게 미감을 자극할뿐더러 정성이 들어간 손맛이 그대로 느껴져 찾는 사람들의 감동은 더 크다. 젓갈류는 주인이 직접 담그며, 사용하는 식기는 대부분이 유기방자를 사용한다. 따뜻해야 제 맛을 온전하게 즐길 수 있는 한정식의 특징을 이해하기 때문이다.
코스별로 나오는 상차림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탄성을 불러일으킨다. 아름다운 색의 배색에서부터 소화를 생각하며 구성되어 나오는 상차림이 먹어도 쉽게 질리지 않는 이유이다.
음식은 오감으로 먹는다는 말이 있다. 오죽헌의 한정식은 오감으로 눈으로 보고 즐기며 맛을 보고 색으로 감상하며 이루어지는 예술의 결정판이다. 특별한 날. 이 집만의 상차림인 이순신 밥상, 전라좌수사 밥상, 충무공 밥상으로 보다 빛나는 날이 된다면 어떨까.
국동항에서 손에 잡힐 듯 가까운 거리에 작은 섬 경도가 있다.
국동항에서 새벽부터 저녁까지 15분 간격으로 배가 오간다. 경도회관은 경도 선착장 바로 앞에 있는 참 장어(하모) 전문점이다.
4월부터 11월까지 참 장어 요리를 판매하고, 찬바람이 불면 새조개를 요리한다.
90년대 초 이곳에 갯장어 전문점을 연 이는 박 사장의 부친이었다. 조부도 수산업에 종사했지만, 부친은 참 장어를 30년 넘게 일본에 전량 수출하였다. 그런데 일본인들이 마음대로 참 장어 가격을 정하는 등 수요자의 권리를 너무 강하게 내세우자 부친과 수출업자들이 활로를 바꾸어 국내 판매를 계획하였다.
여수시 학동에 있는 아구할매 서대대감은 아구찜과 서대회를 동시에 즐길 수 있어 좋다. 매콤하면서도 적당히 숙성된 식초를 잘 버무려서 시지도 않고 감칠맛이 그만이다. 김가루, 참기름 그리고 서대회와 아구찜을 비벼 먹으면 그 맛이 일품. 도로에서 조그만 골목으로 들어가면 20대 정도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 주차걱정을 덜어도 좋다. 독특한 이름만큼이나 이집의 음식 맛은 유별나다. 4인 가족이 서대회 1인분 1만원, 아귀찜 소 1만3천원, 해서 2만 3천원이면 별 부족함이 없다. 공기 밥은 한 그릇에 1천원 별도다. 별미 음식 두 가지 맛을 한꺼번에 맛볼 수 있는 가격이 이정도면 대 만족이다.
영광 장어요리 전문점입니다. 영업시간 11:00-21:00
[숙박 정보][진도] 다도해 펜션 - 주소 : 전라남도 진도군 지산면 세방낙조로 277 - 문의전화 : 010-8831-2662 / 010-8831-2662 - 주차시설 : 가능 - 홈페이지 : 바로가기 - 설명 다도해 푸른바다를 객실 통유리...